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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부터 수능고사의 과목에서 입시생의 선택의 폭이 매우 다양하게 반영될 예정입니다.따라서 학부모님께서는 자녀의 적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하여 흥미와 지능 그리고 학력이라는 세 가지 면에서 보다 객관적인 진단과 이에 따른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셔야 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여러가지 심리검사들 중에서 수리력이나 어휘력 등을 중심으로 제한된 낸용만을 다루거나 표준화 지수의 기준이 너무 오래된 것이 많은 형편입니다.이에 비해 본 검사는 음악적성,학업성취도,성격검사등을 포함하였으며 1년 이내에 실시한 표집에 기초를 둠으로써 검사결과 해석의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본 검사의 하위 검사문항들의 신뢰도를 한년별로 구한 결과는 학년간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어휘력,수리력에서 Cronbach a가 각각 .812. 819였으며 Raven(1938)의 도형추리검.791.Gordon(1978)의 음악적성검사는 음정의 경우 .876, 미술적성검사는 .935, 학업성취도검 사에서는 .642에 달하였습니다.
이 문항들이 최종적으로 채택되기까지 대도시 지역의 양동, 봉삼, 동백초등학교와 농촌초등학교의 협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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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검사에서 흥미는 성격유형과 진로탐색문항들을 근거로 하여 합산한 지수를 가리키며 지능은 적성환산을 기준으로 한 지수를 의미합니다.흥미와 지능을 비교하여 어느 한 쪽이 지나치게 낮은 경우에는 양자의 균형을 위해 교육적인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예컨대,흥미는 격려와 칭찬으로 지능은 연습과 훈련으로 높여줄 수 있으며 이렇게 약간만 도와주게 되면 양자가 서로 상승효과를 가져오게 되어 지속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학부모님께서는 자녀가 특정 영역만 강조하기 보다 관련이 적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들에도 흥미를 갖도록 해주어야 합니다.예컨대 미술과 음악은 서로 관련이 적어 보이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양자를 모두 겸비한 인재를 필요로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서로 관계없어 보이는 능력들이 다른 영역에서 독창성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모든 지수는 100이 평균입니다.이론적인 정규분포상 85에서 115까지 약 68%의 아동이 포화되며 115이상은 16%의 아동이 있으며 반도로 85이하도 16%의 아동이 있습니다.130이상과 70이하는 각각 2%미만의 아동이 있으며 이 경계를 넘어서는 득점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능지수들의 정규분포상의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따라서 85점 이하는 대략 100명중 84등 이하에 해당되므로 지도를 요하는 수준인 반면 115점 이상은 대략 100명중 16등에 해당되므로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